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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서 종합대회 데뷔하는 모굴 스키 정대윤 “내가 제일 배고파”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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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굴스키 정대윤(21)은 2023년 스키 하프파이프의 이승훈(21),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20)과 함께 프로야구 롯데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 적이 있다. 정대윤을 제외한 두 명은 승승장구했다. 2023년 세계선수권의 최연소 우승자인 이채운은 2024 강원 유스올림픽 때도 2관왕(슬로프스타일, 하프파이프)에 올랐다. 동갑내기 친구인 이승훈은 2024년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월드컵에서 한국 스키 하프파이프 최초 동메달을 땄다. 지난해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에서도 이승훈과 이채운은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정대윤은 여전히 국제 종합대회에 출전도 못 하고 있었다. 아시안게임에 나갈 실력은 됐지만 중국이 모굴스키를 개최 종목에서 제외해 버렸기 때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은 그렇게 정대윤의 종합 국제대회 데뷔전이 됐다. 정대윤은 10일 리비뇨 에어리얼·모굴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모굴 예선 1차전에서 66.51점을 받아 27위에 그치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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