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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한 자루 35만원 시대…프로 대신 고교 유망주와 손잡은 국내 브랜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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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용품 시장은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프로야구 선수 후원 경쟁이 심화하며 관련 용품 가격이 오르고, 설상가상 고환율로 수입 야구용품의 가격까지 오르고 있다. 수입 나무 방망이 한 자루 가격은 35만 원까지 올라갔다. 나무 방망이는 특성상 주기적으로 파손되는 소모품이라 어린 야구 선수를 자녀로 둔 학부모들에게는 적잖은 부담이 된다.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 야구 방망이 브랜드인 BMC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프로선수 중심의 마케팅 대신 고교 유망주들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홍보에 나선 것. 선수와 브랜드가 동반성장을 하는 방식을 택했다.BMC와 손잡은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고교야구계에서는 ‘알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덕수고 2학년 홍주용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유망주 16인으로 뽑아 지난해 미국 연수를 보낸 차세대 스타다. 지난해 한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자기 잠재력을 뽐내며 고교야구에 관심이 적었던 팬들까지 그를 알아보게 했다.경기항공고 3학년생 한동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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