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먼저 여정을 시작했던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조가 예선 3승 6패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김선영-정영석조는 한국시간으로 어제(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5대 8로 패했습니다. 일찌감치 4강 탈락이 확정됐지만 최종전에서도 끝까지 상대를 괴롭힌 김선영-정영석조는 5연패 뒤 3연승을 달리는 등 막판 뚝심을 보여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