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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연속 결장에도 부상은 아니다…새 시즌 앞둔 손흥민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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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출전하고 있진 않지만, 훈련은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다.LAFC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클럽 티후아나와 비공개 연습 경기를 갖는다.이날 경기는 오는 18일 예정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을 갖기 전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 일정이다.이후 22일 홈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속한 인터 마이애미와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2026시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손흥민이 이날 전까지 진행된 5번의 친선경기에 단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다.일반적으로 새 시즌을 앞둔 시점에 주전급 자원들은 초반 일정에는 무리하지 않아도, 후반 일정 때는 그라운드를 밟아 실전 감각을 키운다.그러나 손흥민은 공식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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