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최재훈 선수. [사진 제공] 연합뉴스한화 이글스의 최재훈 선수. [사진 제공] 연합뉴스 다음달 초 열리는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국가 대표팀 포수로 발탁된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속팀 한화 이글스는 최재훈이 오늘(8일) 호주 전지 훈련에서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다 오른손에 공을 맞아 약지 뼈가 부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최재훈은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은 결과, 회복까지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