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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 7명 역대 최다 합류…WBC 대표팀 최종 명단 확정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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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미국인 선수 4명이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가세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과 데인 더닝(32·시애틀·이상 투수), 셰이 위트컴(28·휴스턴·내야수), 저마이 존스(29·디트로이트·외야수)가 포함된 WBC한국 대표팀 최종 30인 명단을 6일 필요했다. 여기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27·LA 다저스), 고우석(28·디트로이트)을 포함한 해외파 선수는 총 7명이다. 역대 대표팀 가운데 해외파 최다 기록이다. 최고 시속 162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오른손 파이어볼러 오브라이언은 마무리 투수로 한국 대표팀의 뒷문을 지킬 예정이다. 류지현 한국 감독은 “오브라이언은 7~9회 팀이 가장 위기라고 판단될 때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브라이언은 지난해 MLB 42경기에 구원 등판해 3승 1패 6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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