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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기 기수로 뽑힌 ‘통가 근육맨’, 8년 전 평창에서처럼 근육질 상의 선보일지 관심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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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회식에 ‘통가 근육맨’이 돌아온다.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포함해 세 차례 올림픽 개회식에서 상의를 벗고 근육질의 몸매를 뽐내며 통가 국기를 들고 입장해 자국을 세계에 제대로 알린 ‘통가 근육맨’ 피타 타우파토푸아(43)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개회식 때는 오륜기 기수로 나선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겸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 오륜기를 들고 입장할 기수 10명을 선정해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수로 뽑힌 타우파토푸아는 같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사실을 알렸다. 타우파토푸아와 함께 남자 마라톤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엘리우드 킵초게(42·케냐), 올림픽 체조에서 메달 6개를 목에 건 레베카 안드라드(27·브라질), 2024년 파리 대회 복싱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난민 선수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신디 은감바(28) 등 ‘전설’들이 오륜기 기수 명단에 포함됐다.타우파토푸아는 올림픽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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