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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축구에 머리 싸맨 서울시·FC서울…2월 홈경기 신중 검토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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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프로축구 FC서울은 오는 17일 예정된 ‘2025/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FC Champions League Elite, ACLE)’ 예선 4차전과 관련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서울월드컵경기장은 타 경기장이 휴지기에 들어간 지난해 11월 이후에도 코리아컵 결승(12월6일)과 ACLE 예선 3차전(12월10일)을 치렀다. 이후 한파로 그라운드가 동결되면서 잔디 손상을 복구할 여유를 갖지 못했다.이런 상황에서 경기·훈련 등이 반복되면 잔디 훼손이 심화되고 선수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지난해에도 잔디가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K리그 개막이 앞당겨지면서 대규모 잔디 훼손이 발생한 바 있다.게다가 올 초부터 지속된 한파로 잔디가 동결된 상태다. 지난달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기온 분석 결과 평균 최저 기온은 영하 5.8도, 평균 최고기온은 3.1도, 월 평균 기온은 영하 2도로 나타났다. 지난달 22일에는 일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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