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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영하, 두 번째 불펜 피칭서 104구 투구…쾌조의 시즌 준비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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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가 스프링 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부터 100구가 넘는 공을 던지며 순조롭게 시즌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두산 구단은 30일 “이영하가 두 번째 불펜 피칭에서 104구를 던졌다”고 밝혔다.두산 투수들은 지난 27일부터 불펜 피칭을 시작했다. 이날 36구를 던진 이영하는 3일 뒤인 이날 104구를 던지며 투수진 중 가장 빠른 페이스를 보였다.단순히 투구 수만 많은 것이 아닌, 전반적인 밸런스와 구위 모두 좋다는 코칭스태프의 평가가 이어졌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이영하의 불펜 피칭 도중, 그리고 피칭을 마친 뒤에 피드백을 건넸다.이영하가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린 건 그만큼 철저히 시즌 준비를 해왔다는 방증이다.이영하는 1월 초 일본 노베오카에서 박웅, 박신지와 함께 ‘팀 토고’ 동계훈련을 치르면서 꾸준히 하프 피칭을 소화했다.14일 귀국 후 18일 선발대로 호주에 도착한 그는 매일 마운드에 오르며 몸을 끌어올린 것이 지금 좋은 페이스로 이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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