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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다저스 감독, 올림픽 미국 사령탑 희망…“고민할 필요도 없어”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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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끈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028 LA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28일(한국 시간) 디애슬래틱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오는 2028년 다저스의 홈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는 데 관심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로버츠 감독은 최근 캘리포니아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건 고민할 필요도 없는 선택이다. 빅리그 선수들이 뛰는 홈팀의 일원이 되고 싶다”며 “LA에서라면 내가 그 팀을 맡고 싶다. 그 역할을 하기에 나보다 더 적합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로버츠 감독은 다저스를 이끌며 월드시리즈 2연패를 포함해 재임 10년 동안 3개의 우승 반지를 차지했다.올해 53세인 그는 리그 역사상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인 다저스 왕조를 이끌며, 올림픽 개최를 앞둔 LA와 함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저스 선수 시절은 물론 UCLA 재학 시절을 포함해 LA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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