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 인스타그램 캡처울산 HD 인스타그램 캡처 울산 HD와 결별한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골프 세리머니\'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25일 울산 구단 SNS에 손편지를 올린 이청용은 \"지난 시즌 중 제 세리머니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서는 선수로서 분명한 책임을 느끼고 있으며,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선수로서, 그리고 고참으로서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더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