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 완주 실패
母子 스키 국가대표, 사상 첫 동계올림픽 동반 출전
스위스 알파인스키 폰 알멘, 대회 첫 금메달 주인공
개회식 ‘직관’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설레고 흐뭇했다”
홍콩 보그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