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쇼트 92.72점…프리스케이팅 진출
‘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
재수학원 알아보던 고3, ‘고난도 1440도’ 네바퀴 돌며 날았다
“날아라 스노보드” 벌써 메달 둘… ‘설상 드라마’ 뒤에 기업 지원
한국여자 첫 ‘1000m 톱10’ 이나현 “자신감 장착… 500m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