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 가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꼽히는 ‘중화루’에서는 특별한 ‘중깐’을 맛볼 수 있다. 이름은 간짜장이지만, 얇은 면발이 특징이라 일반 짜장면과는 다른 매력을 준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며, 탕수육을 함께 곁들이면 최고의 조합이 된다. 탕수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한 번 맛보면 쉽게 젓가락을 놓기 어렵다.
전남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매일 11:00 – 19:00 월요일 휴무
중깐 9,000원, 탕수육(소)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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