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찬의 시골밥상’은 이태원 거리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한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십수가지의 정갈한 밑반찬이 제공되는 시골밥상이 제일 인기가 좋으며, 뛰어난 손맛으로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반찬 리필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없이 먹을 수 있는 곳. 단돈 만원으로 든든하게 식사를 하기에 제격이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35
매일 10:00 – 21:10
시골밥상 12,000원, 갈치구이 11,000원, 게장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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