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카페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가 개성있는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중앙에 있는 큼직한 원형 테이블과 조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야, 땅거미, 황혼, 석양 등 독특한 이름의 시그니처 메뉴는 맛도 모양도 특별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색있는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29길 7
매일 12:00 – 22:00, 화요일 휴무
백야 7,500원, 땅거미 7,800원, 황혼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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