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정갈한, 기본에 충실한 스시. 구성이 많고 화려하다기보다는 매 디쉬마다 최상급의 원물을 사용하고자 노력한 것이 맛에서 오롯이 느껴진다. 샤리를 포함해 코스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좋다. 흑백의 우아한 공간감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운 식사에 점수를 보탠다. 셰프의 편안한 접객은 덤이다.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16
런치 12:00 – 14:30, 디너 18:30 – 21:30, 매달 1·3번째 월요일 휴무
런치 13만원, 디너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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