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맛만으로 승부해도 부족함이 없는데 전망까지 좋아 더욱 인기있다. 신흥시장에서 오랜기간 영업했기에 단골손님도 많다. 아찔하게 가파른 계단과 네추럴한 인테리어가 특징으로 언제 방문해도 한결같아서 변화가 심한 해방촌 일대의 어수선함을 잡아주는 휴식같은 공간이다. 바리스타의 응대가 친절한 것은 덤.
서울 용산구 소월로20길 26-14
매일 11:00 – 22:00
에스프레소 4,500원, 이디오피아 시다모 벤사 6,000원, 티라미수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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