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은 휠체어 동반 가능 구역 예매표를 더 비싼 값에 파는 암표들을 캡처해 공개했다. 곽시양은 암표 자체 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을 위한 자리도 비싼 값에 암표로 나와있다는 점에 분노했다. 곽시양은 상식을 거론하며 암표상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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